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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일주일치 약통, 큐리필 구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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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필요한 물건들이 많아서 소소하게 구입한다. 예를들어, 마스크, 오메가3, 약통, 생수 등 조금씩 구입해야하는 물건들이 생기는 것 같다.

내가 요즘 제일 기다렸던 물건은,
일주일치 약이나 영양제를 소분해서 다닐 수 있는 약통이다.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찾아보았는데, 다른 것은 대부분 평면적인것들이거나 단순한 모양이어서 나의 취향에 맞는걸로 구입해서 오래 쓰고싶어 패쓰...

그래서 결국 민트색과 베이지색의 모양이 섞인 알약모양 큐리필을 선택했다.

포장뜯지않은 모습
휴대용 걸이
휴대용 걸이를 걸었을때
분리한 모습

저렇게 분리해두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약을 담아서 꺼내먹을수있고, 겉면은 물을 받아 마실 수 있는 컵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영양제와 약을 담아둔 모습

영양제인 비타민B,D, 프로폴리스, 식후마다 2개씩 먹는 유산균제, 경구 피임약을 담은 모습이다.

큐리필의 장점은
1. 일주일치 먹을 약이나 영양제를 한번에 넣어두고 매번 영양제 통을 찾지 않아도 된다는 것
2. 크기가 핸드백에도 들어가서 휴대하기 간편하다는 것
3. 여행이나 밖에 나갔을 때 잊지 않고, 수월하게 필요한 약을 챙겨먹을 수 있다는 것
4. 물컵의 기능도 된다는 것
5. 무엇보다 디자인이 귀엽고 흥미로워서 약을 먹거나 챙겨먹어야하는 영양제에 대한 짜증남을 줄일 수 있다는 것같다.

앞으로 자주 활용할 것 같다. 넘 맘에든다.